크기는 정말 작구요
평균적으로 2미리에서 큰건 4미리정도 되는것 같아요
줄무늬가 있는 것 같고 약하게 날아다닙니다
그러니까 완전 나는게 아니라 점프하는것 같은데 나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ㅠㅠ
하얀 표면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두운데 있는걸 제가 못보는지 몰라도 하얀벽이나 하얀 쿠션에 주로 앉아있네요ㅠ
장마철이기도 하고 여름이니 혹시 모기인가 해도 너무 작아서 잘 모르겟구요ㅠ
뭉개지면 녹색~황록색 액이 나오네요
평균적인 크기의 원룸 자취방이고 2층에 베란다 창이 큰 편입니다.
베란다는 빨래를 널긴 하지만 바닥은 늘 건조한편이구요
박스가 많이 쌓여있긴한데 박스엔 없구요...
개봉하지않은 개 사료가 한달정도
베란다에 있긴했습니다
아까 본 뒤로 계속 신경쓰이네요ㅠㅠ
작아서 보기힘드시겠지만 뭔지와 근원이 어디로 예상되시는지, 퇴치법도 조 부탁드립니다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 깔따구입니다.
깔따구는 모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흡혈하지 않는 종류로 빛에 유인이 잘 됩니다.
방충망이 없이 창문을 열어 두었거나 아니면 방충망이 있더라도 창틀과 밀착되지 않아
작은 개체(깔따구는 종류도 많고 크기도 다양)는 방충망의 그물눈을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방충망은 30mesh 이상 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
방충망과 창문의 이격 상태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문풍지를 부착하거나 방충망을 열지 않아도 될 경우에는
실리콘 등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창틀의 경우에도 틈새가 있기 때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쪽 말고도 위 쪽도 함께 붙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
참, 깔따구가 내부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없으니 안심하세요~!
답변일 201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