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단독집으로이사온지 이제 두달이되어가는데 얼마전 화장실에 귀뚜라미같이생긴벌레가보이더라구여...인터넷으로찾아보니 귀뚜라미가아닌곱등이더라구여..그러더니 가끔한번씩 또 곱등이가 나타납니다!!!집에 아이도있고또 가을이면 애기가 태어나는데 위생상 좋지안않을꺼같아문의드립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세스코도 곱등이를 포기했다는둥 별별 이야기가 다있던데...아무래도 1층단독집이다보니 다른벌레들도보이고해서 관리를받고싶은데 효과가있을까여?? 비용도 대충 어느정도인지알고싶습니다~
꼽등이가 실내에서 목격되셨나 봅니다.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지요?
꼽등이가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생각해보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굳이 서비스를 받지 않으셔도 꼽등이는 물론 다른 곤충의 침입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