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근 20년이 넘은 집인데 한번도 싱크대니 뭐니를 바꿔 본 적이 없습니다.
싱크대의 상태로봐서 저건 100%바퀴벌레의 서식지로 의심이 되게 생겼는데 저 싱크대를 없애지 않고도 퇴치가 가능한가요? 세스코 문의 가격이 싱크대 값보다가 많이 들지 않으니...
그리고 작년에 이미 바퀴벌래가 대거 출몰한적이 있습니다. 그당시에 아파트에서 꾸준한 관리와 약으로 퇴치를 완벽하게 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퇴치 된게 맞나요? 지금 출몰하는 바퀴랑 종류가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바퀴벌래 첫 발견시에 티비 뒤에만 약을 뿌려놨는데 그 이후로 발견되는 바퀴들은 전부 배까고 죽어있는체로 발견되는데 아무래도 가장 큰 서식지가 티비 뒤 일 확률이 높겠죠?
세스코의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사용하시는 싱크대도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바퀴라는게 언제 어떤 경로로 들어올 지 알 수 없는 겁니다.
작년에 관리 이후 바퀴가 안보였다면 퇴치 된 이후 다시 침입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
티비 뒤가 서식지일 확률도 있지만 서식지가 다른 곳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퀴의 피해를 받고 계신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1588-1119로 전화 주세요~!
답변일 20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