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소문듣고 왔습니다
  • 작성자 박철우
  • 작성일 2013.06.20
  • 문의구분 기타문의

여기가 왠만한 사람들보다 명쾌하게 알려준다길래 찾아왔습니다

질문은요.

공부가 너무 안됩니다

배우면 까먹고 배우면 까먹고

인강듣는데 집중이 너무안되고

잠은 평상시에 푹자고나서 실강들으러가게되면 책상에 앉아서 꾸벅꾸벅 좁니다

쉬는시간에는 말짱해지고요

진심어린 조언부탁합니다

 

 

 

누구나 다 이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저는 3시간짜리 연속 강의에 들어가 제일 앞(교수님 교탁 앞)에서 거의 2시간 내내 졸고 있으니

 

교수님이 저 때문에 쉬었다 해야 겠다며 휴식시간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

 

 

저는 주변 정리나 어떤 일이 있을 경우에는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책상 정리를 해놓고, 해야 할 일에 대한 해결책을 수첩에 기록한 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잡생각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거든요.

 

그리고 공부도 시간 정해 놓고 하는 것 보다는 (기숙사에 있었다는 것이 장점이었기 때문에)

 

수업이 비는 시간에 들어가 공부를 하거나 졸리면 바로 자곤 했지요.

 

그 외에도 오후에는 꼭 1시간 정도 잠을 잤습니다. 그러면 저녁 취침 시간이 2시간 정도 늦어지더라고요.

 

그 때 공부를 했습니다.

 

(기숙사에서) 남들 잘 때, 스탠드 켜 놓고 조용한 상태에서 집중을 했지요.

 

제 경험을 말한 것이기 때문에 동일한 방법을 적용할 수는 없을 겁니다.

 

 

제가 드리는 결론은

 

내 몸 상태와 정신 상태를 고려해 공부를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겁니다. *^^*

 

 

 

답변일 201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