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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에 2년 반 살면서 첨으로 바퀴나왔어요ㅜㅜ
  • 작성자 양지윤
  • 작성일 2013.06.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원래 처음 이사왔을땐 개미가 진짜 장난아니게 많았거든요

막 잘때 물고 그래서ㅜㅜ그때 초음파퇴치기? 거실에 달고나서 좀지나니까 개미는 더 안보였어요!

그리고 그뒤로 이년넘게 그 초음파퇴치기 계속 가동중?이구요

 

근데 방금막 화장실불딱키고 들어갔는데 바퀴벌레ㅜㅜ엄지손가락만한거ㅜㅜㅜㅜㅜㅜ 더듬이막 솟아있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막 있은거에요ㅠㅠ

 

근데 제가 얼마전에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다가 그런애를 봐ㅆ거든요? 유ㅓㄴ래 없다가 얼마전부터 단지내에 퍼진거같은데 화장실에서 박련된거보면 아직 저희집에 쫙 깔린게아니라 얘가 제일 처음 상륙한 애일수도 있는거겠죠??

 

아 잡았어야햤는데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문닫고 바로 도망쳤어요ㅜㅜ

 

저좀살려주세요 진짜바퀴너무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ㅠ으아구ㅠㅠㅠㅠㅠ

렌즈빼러갔다가 렌즈도못뺘고나와서 지금 렌즈낀상태로 자게생겨버ㄹ림..

아니그전에 잠 자체를 못자게생겨버림...ㅜㅜㅜ

일본바퀴를 비롯해 미국바퀴, 먹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주로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힘드시면 언제든 전화 주세요~! 

답변일 2013.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