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바퀴에 관해 몇가지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2007년 12월에 새 아파트에 입주를 했습니다. 새 아파트이고 정기적으로 소독이 이루어져서
한번씩 벌같은 곤충이 방충망 샷시 틈으로 들어온 적은 있어도 바퀴벌래는 구경해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5년 정도 지나고, 그동안 많은 집들이 이사 들어오고 나가고 반복을 하고 저희는 어느덧
터줏대감 비슷? 해 졌는데요...
어제 씽크대에 서있던 와이프 앞치마로 벌래가 날아들었는데 기겁을 하고 자지러지길래 보니
이곳 세스코에서 공부해본 결과 독일바퀴 같습니다. 크기나 모양으로 보아...
파리채로 얼른 때려잡고 버렸는데 이거 참 기분이 아주아주 찜찜하네요.
옆집에 얼마전 이사 들어왔는데 입구 지저분한걸 봐선 의심도 되고 아니면 우리집일수도 있고...
인터넷에 보니 씽크대 밑을 살펴보라는데 일단 제가 살펴봤을땐 먼지밖에 없긴 한데요...
뭐 바퀴 배설물이라던지 다른 바퀴는 안보이는듯 합니다.
그런데 독일바퀴는 집안에서 서식하고 한마리가 보이면 이미 집안에 살고있다고들 하시니
하......ㅠ.ㅠ
예전에 살던 주택에서 미국바퀴 먹바퀴 지겹도록 구경을 해서요 바퀴라면 와이프나 저나
아주 경기를 일으킵니다. 제가 살펴본 바로는 씽크대 밑이 먼지빼곤 없는듯 한데
집안에 지금 퍼져서 우리랑 동거중인 걸까요?
무료진단을 받아봐야 하는걸까요?
날아 들어왔다는것으로 봐서는 독일바퀴는 아닌것 같은데요...
독일바퀴는 날지 않거든요... ;;;
우선 바퀴의 서식이 의심이 되면 세스코의 무료진단을 받아보고 안심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세스코의 해충전문가가 직접 고객님댁을 방문하여 해충의 종류, 서식장소, 침입 경로를 정확히 분석해드립니다.
답변일 201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