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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슬기
  • 작성일 2013.06.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지금 살고 있는 원룸(2층)으로 이사온 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건물 밖은 물론 복도에서도 바퀴벌레가 (특히 여름에) 자주 발견되는데요.

(여름엔 계단이랑 1층 현관에 바퀴벌레가 항상 있습니다.)

제 방에서도 1년 반 동안 세 번 정도 발견된 적이 있지만, 모두 죽은 상태였습니다.

한 마리는 창문에서 가까운 바닥에서, 한 마리는 화장실 문 앞, 한 마리는 현관에서 발견됐습니다.

살아 있는 바퀴벌레는 본 적이 없고, 구석구석 뒤져봐도 바퀴벌레가 눈에 안 띄는데,

제 방에 바퀴벌레가 살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어쩌다 제 방에 들어와서 오자마자 죽은 걸까요....

평소 방을 깨끗하게 해 놓고 살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1년 반 동안 세 번이나 발견돼서 좀 걱정이 되네요.

제가 지금 상태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죽은 상태로 발견되는 바퀴들은 수명이 다했다기 보다는 약제에 노출된 상태에서 이동 중 죽은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서식처, 은신처에 있던 바퀴가 약제에 노출되면서 이 곳 저 곳으로 피신하는 과정에서

 

건물 내부로 침입하였으나 약제 때문에 결국 죽은 것이지요.

 

 

18개월 동안 3번 발생했다면 그리 문제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만

 

출입문을 닫은 후 문틀과 밀접하게 문풍지를 부착하고

 

하수구, 배수구 커버는 스타킹을 씌워 엎어 놓고

 

싱크대 주름관과 하수관 틈새는 쿠킹 호일 등으로 감싸 두면 바퀴의 침입을 차단하는데 효과가 있을 겁니다.

 

 

 

답변일 2013.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