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한달 반입니다. 1층에 음식점있는 원룸 3층입니다.
-주방현관
베란다-
대충 이런구조에요
일주일전 손가락 마디 비슷한 바퀴를 밧습니다.. 현관쪽에서요... 그렇지만 현관에 틈이나 구멍은 없었고 베란다에서 들어온줄알고 베란다 창문을 꽉닫고 살았는데
조금전 현관쪽에서 이번엔정말 손가락마디만하더군요 ㅠ_ㅠ 그리고 제가 워낙 심각해서 가까이서못봣는데 일단 검은색이였고 저번에 죽은게 뒤집어져서 배쪽은 갈색이였어요 약뿌리니 금방죽더군요.. 다른사람이 치워주셔서 살았어요 ..그분이 바퀴라고하더군요
방향상 현관에서 들어오는것 같아서 문풍지로 막아놓긴했는데 효과가 있긴할까요??진짜..틈없는데 들어오는게 가능한건지;;
문풍지를 어디를 중점적으로 막아서 설치해야할까요...;;
짜서쓰는 바퀴약을 둘레에 쭉 발라놓음 안들어올까요?? 집바퀴면 이미죄다 게임오버지만요.....
주인집에 오늘 물어보니(4층사심) 자기네 집엔 안나온다고 말은하시는데.... 참.....이거 큰거죠? ㅠㅠ 날아는안다니느데 이집바퀴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현관에서 보였다는 것은 현관문과 문틀의 틈새를 통해 바퀴벌레가 기어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약제를 쭉~~ 발라 놓는 것보다도 이미 하셨겠지만
현관문을 닫은 상태에서 문틀에 최대한 가깝게 문풍지를 부착해 현관문 틈새를 보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로 화장실 배수구 등 각종 배수커버는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시고
싱크대 주름관과 하수구 연결부분은 쿠킹 호일을 이용해 보완하면 됩니다.
그리고,,,
집주인이 하는 말을 모두 믿으면 안됩니다.
4층에 살고 그 위가 옥상이라면 일본바퀴의 침입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