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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어요.
4년째 거주중인 상가2층집인데 2년전에 한번 보고 어제 두번째 저새끼를 봤어요
욕실에서만 2번째 나오구요, 이게 날라다녀서 어제 약을 반통은 뿌려서 때려잡았어요..
으허허허헝~어쩌면 좋아요. 저거 어떻게 안나오게 하는 방법 없나요..
그리고 저새끼 도대체 뭔데 날라다녀요? 바퀴벌레 맞긴한거에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 밤에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자마자 사진부터 올리네요
도와주세요. 제 힘으로 안되면 세스코에 힘이라도 빌려야지 전 못살어요..ㅜㅜ
바퀴 맞습니다. ㅡㅡ+
사진으로 정확한 확인은 어렵지만 일본바퀴나 먹바퀴 종류인데요. ..
일본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대부분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종종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주변과 같이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위의 조치를 취하셨는데도 바퀴가 계속 목격되면 세스코를 부르세요~!
답변일 201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