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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관련 글 남긴 적이 있었는데, 사진 확보해서 다시 남깁니다.
처음에는 위 사진처럼 작은 것들만 보이다가 최근에는 큰 놈도 보이네요,
저 작은 아이가 성충이 된 걸까요? ㅠㅠ
집 전체에 있는 듯 하고, 욕실에서 발견된 작은 놈은 물에 떠내려가지도 않더군요.
남편이 잡는데 이처럼 툭툭 터지는 느낌이 있고 모든 벌레가 그렇지만 굉장히 빠르대요.
한 곳 다 잡고나서 뒤 돌아보면 또 있고, 그런 상황을 반복하고 있구요,
아침엔 잘 보이지 않다가 밤엔 안 보려고 해도 보이네요.
초점이 좀 흐리긴 한데, 저렇게 밖에 안 찍혀서 ㅠㅠ
그리고, 10평 안되는 원룸인데, 세스코 관리비용 어떻게 되나요?
사진이 흐릿하고 작아 어떤 해충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톡토기와 다듬이벌레가 의심이 되기는 합니다만..
보다 정확한 종류를 아고 나서 조치를 취해야 하지만 일단 다듬이벌레와 톡토기류라면 습도를 최대한 낮춰야 합니다.
습도만 낮추어도 자연스레 없어지는 종들어거든요.
환기 , 선풍기, 난방, 제습기, 에어컨등을 이용해 습도를 낮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서식 밀도가 높으면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욕조, 천정 모서리, 문지방 틈새, 타일 틈새에 우선 처리 후 실리콘 등으로
보완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좀더 선명한 사진을 올려주시면 어떤 해충인지 보다 정확한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 ;;
답변일 201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