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들어온지 삼개월동안 이런게 없었는데 주말에 비온 뒤부터 갑자기 보이기 시작하더니 삼일째 지금 살충제 손에들고 싸우는 중입니다. 휴지로 죽여도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라 죽일 수 있는데 조금 큰 애들은 슈슉 하고 좀 빠르게 움직일 줄도 알아서 실패도 몇 번했어요. 지금 하루에 기본 열 마리 스무마리 정도 죽이고 있구요. 크기는 너무 작아서 사진에 잘 안담기네요 ㅜㅠ 제일 큰 애들도 일미리 정도 밖에 안됩니다. 주로 벽에 기어다니구 있구요 바닥에서 나오는 건지 창밖에서 들어오는 건지 창문있는 벽에 만 기어다닙니다. 헝ㅠㅠ 이 벌래 때문에 자살충동 느끼고 있어요ㅠㅠ 미치겠어요 진짜 쪼꼬마난게 여러마리가 기어다니니까.... 아까도 방에들어오자 마자 열 마리 정도 잡았네요. 무슨 벌래고 어떻게 죽이면 되죠 ? ㅠㅠㅠㅠ헝 ㅠㅠㅠ 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
250638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