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 유충인지 확인해주세요. 서비스 받고싶습니다.
  • 작성자 이주훈
  • 작성일 2013.05.3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올해초 바퀴 성충 2마리가 나와 세스코 무료진단을 받았고 현장출동하신분께서 택배에 묻어온거 같다고 없다고 하신다음

한달뒤정도부터 이벌레가 좀더 보였어요

주로 현관이나 쇼파뒤쪽에서 나오고 자주 청소를 하는 편이라 한 2주에 한두마리정도 보입니다.

최근 집안다른곳에서도 나타나고요

바퀴유충인줄 알았는데 아직 모두 다 뒤져봐도 바퀴 성충은 보이거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어떤 해충인지? 서비스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네요.

8년전에 서비스를 받은적이 있어요...

빠른 답변부탁드립니다.

 

다행히 (?) 바퀴벌레는 아니네요.

 

사진의 벌레는 좀벌레로  좀벌레의 가장 큰 단점은 체내 수분 유지를 직접적으로 할 수 없어

항상 습한 곳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습도관리만 된다면 저희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충분히 제어가 가능합니다.

 

습도를 낮추기 위해 일광소독이 가능한 것들은 일광소독을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고 실내 습도를 낮추기 위해 환기(통풍)를 실시하세요.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장소인 옷장 등에는 흡습제 등을 넣어 두시면 됩니다.

 (자연 통풍이 다소 어렵다면 선풍기, 제습기, 보일러 가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습도조절을 하는데도 목격되는 빈도가 높다면 가구류 주변, 침대 주변, 문지방 틈새, 벽면 틈새, 걸레받이,

모서리 등 좀벌레 은신/서식이 의심되는 장소에 에어졸을 처리 후, 실리콘 등을 이용해 보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먹이약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붕산과 설탕을 1:1로 섞어 만든 먹이약제를 이용하는 것도 있고요.

 

녹말을 좋아하는 습성을 이용한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자를 삶아서 으깬 후, 쿠킹 호일 같은 곳에 조금씩 얹어 밤새 올려 두면

좀벌레가 감자를 먹으면서 으깬 감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니 아침에 호일을 감싸서 통째로 버리시면 됩니다.

답변일 2013.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