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산 채로 양변기에 넣고 물을 내렸다면 배관을 타고 도착하는 장소는 정화조가 됩니다.
정화조란 것이 무거운 것은 가라 앉고 위는 대체로 물이지만 부유물이 떠있기도 하고,
고형물이 쌓여서 굳는 경우도 있는 등 바퀴벌레의 먹이가 아주 많기 때문에 이 환경에 적응만 한다면 살 수 있습니다.
이 후 정화조 또는 하수관 배관을 타고 다시 올라 올 수도 있기는 하지만 U자나 S자 배관 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빈번하게 일어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단, 배관이 깨지는 등 봉수가 없다면 대량 침입 가능 함.)
따라서 바퀴벌레가 침입한 경우에는 반드시 1차로 죽인 후 2차로 비벼서 확인 사실 한 후 최종 처리하세요~!
답변일 201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