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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살수가 없어요
  • 작성자 김현정
  • 작성일 2013.05.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처음 발견된건 2주전 시커멓고 커다란게 날라다는걸 봤습니다. 한번 잡고 이틀뒤 또 잡았습니다.

마트에 파는 짜는 바퀴약을 사서 구석이란 곳은 다 짜놨습니다. 현관쪽두요 ..

그런데 자꾸 현관 신발 벋는데 거기에 바퀴벌레 시체들이 나타나요 .. 2~3일에 한번씩요 ..

오늘은 안나오는구나 안심하면 뒷날 또 시체가 있죠 ..

어제 같은 경우는 아침에 시체가 있어서 변기에 버렸고 8시쯤 집에 왔을땐 분명 없었는데 나갔다가 새벽에 오니

또 있는거예요.. 것도 두마리나 ... 다 죽진 않아서 조금씩 움직이더라구요 .. 다행이 남친이 잡아 주었고 방안을 구

구석 살피는 도중 바스락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또 있었어요 .. 

현관에 자꾸 시체가 잇는걸 봐서는 밖에서 들어 오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도 안심할수가 없고 .. 정말 요즘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작은소리에도 깜짝 놀라고 눈만 깜빡거려도 나타날까 겁나고 ㅠㅠ

해결책이 있을까요 ?? 

 

 

 

 

바퀴 사체가 보이는 것은 이미 설치한 먹이 약제를 먹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고요.

 

현관에서 주로 보이기 때문에 약제를 하는 것 보다도

 

외부에서 침입하는 것 자체를 막기 위해 현관문을 닫은 상태에서 문틀에 최대한 가깝게 문풍지를 부착해

 

현관문 틈새를 보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떤 약제를 사용하건 물리적 보완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

 

 

 

답변일 201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