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 전부터 보이네요, 아니면 작아서 눈치를 못챘었는지도..
주로 창가쪽의 벽이나 천장에서 보이는데
창문 유리나 가구같은데는 잘 안보이고 벽하고 천장쪽을 좋아하는거같아요
금방 죽을줄 알고 문닫은다음 에프킬라 뿌렸는데 몇일 뒤에 보니까 또 있어요.
사진은 크게나왔지만 1mm넘는건 없는듯하고
새끼인지 쪼만한애들은 0.3mm? (크기는 어림짐작이고) 작은 점처럼보여서 혹시하고 누르면 찍ㅡㅡ
대체 이 악마같은놈들은 뭐고 박멸할만한 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어떤 해충인지 정확히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해충의 특성과 좀더 크고 자세한 사진을 다시 올려주시면 최대한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곤충 사진을 찍으실 때는 아래의 사항을 참고해 주시면 좋습니다.
1. 사진 용량을 3M 이상으로 설정합니다.
2. 디지털 카메라 접사 기능을 설정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꽃모양(접사)를 선택한다)
3. 피사체와의 거리를 3 ~ 10m 벌려 놓습니다.
4. 플레시를 강제발광하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해충 앞, 뒤 사진과 크기를 보내주시면 최대한 정확한 동정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