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뭔가 탁탁 부딪히는 소리가 나서 일어나 불을 켜니
손가락 길이 만한 커다란 벌레가 벽에 붙어있는거예요 너무 무서워서ㅠㅠ
바퀴벌레 같기도 한데 아닌거 같고 딱딱해 보였어요 집이 2층인데 밖에는 흙이랑 나무가 있구요
샤시 방충망이 되있는데 도대체 어디서 들어온건지 의문이에요 방충망을 잠깐 연적이 있는데
그사이 들어오건지.. 요즘시기에 밖에서 사는 이런 곤충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않나요?
집으로 못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충망이 있는데 모기장을 달아 창문전체를 막아버리면
안들어올까요..
설명만으로는 어떤 벌레인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
아마... 고객님 말씀처럼 방충망이 잠깐 열려진 틈을 타서 들어온것 같은데요...
벌레가 실내로 침입하는 경로는 주로 출입문하고 창문인데, 출입문 하단 틈새를 문풍지 등으로 차단하고,
창문과 방충망 이격 틈새 관리 등을 통해 침입을 최소화 한다면 벌레의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일 201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