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거실에서 발견 되는 작은 알갱이의
정체를 알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에는 어디에서 묻어서 들어왔나 했는데
몇번을 보면서 혹시 쥐똥인가?? 설마....
이 알갱이는 쥐똥만한 크기에 검고 매끈하게 생겼으며
고무처럼 탄성이 있어 잘 잘라지지도 않더라구요.
오히려 자르려고 하면 늘어나는 현상에 가깝습니다.
이상한 유충과 함께 살고 있을까봐... 겁이 납니다...
꼭 알려주세요~!!! ㅠ.ㅜ;;;
연령을 몰라 먼저 묻습니다.
혹시 본인이 학교를 다니거나 자녀가 있으신가요?
학교에 인조잔디를 깔면서 폐타이어를 잘게 잘라 충진재로 사용하는데 이 충진재가 딱 저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운동장에서 놀다가 옷이나 가방 등지에 묻어 실내로 유입될 수 있지요.
운동장을 점검하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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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