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간항균기 관련
  • 작성자 이상숙
  • 작성일 2013.03.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공간항균기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시작하고 일주일쯤 되었을때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고 했으나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그래서 그냥저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다기 보다는 방치하고 있는거죠.

질문이 있습니다.

공간항균기 스프레이 형식이라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텐데 임상시험은 한 것인가요?

분사가 되면 눈이나 호흡기로 물질이 흡수될텐데..

이런 경우 임상시험을 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데톨과 같은 성분이다 어떻다 강조를 하는거 같은데..우리가 데톨을 마시지는 않잖아요.

공간항균기에 사용되는 물질이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에 대한 결과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참, 데톨도 3세미만의 영유아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 있던데요.

공간항균기가 3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요? 그에 대한 구체적인 시험 결과가 있는지요?

자체 보고서에 보면 밀페된 가정 같은곳에서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던데

가정집에 무척 좋은 듯 홍보하며 판매해도 되는 것인지요?

겨울에는 더군다나 환기를 시키기 어려운데 말이죠.

우리 집처럼 좁은 집에..환기도 잘 안 시키는 겨울에 3세 미만의 영유아가 둘이 있는데...

아이들의 건강에 이롭다고 확답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공간항균기에서 분사되는 물질이 사람의 몸에 이로운 균까지 죽이는 것은 아닌지요?

유해균 몇 %를 제거한다..그런식으로 광고를 하시는거 같은데 이로운 균도 다 죽이는건 아닌지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실험을 하신적은 있는지요?

가급기 살균제가 폐질환을 유발했던것 처럼 공간항균기에 사용되는 물질이 그러한 질환을 유발하지 않을것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는지요?

공간항균기 설치하고 나서 아이들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폐나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하는지 고민중입니다. 가습기 사건때와 동일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전에도 문의글을 남겼었지만..

당최..소비자가 조작을 할 수 없는 기계라니요..

분사량을 조절 할 수도 없고..전원을 꺼 놓을 수도 없고..짜증납니다.

지역 담당사원이 기계에 대한 조작도 담당하는거 같은데..제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와서 분사량을 조절해줄 수 있고 끄고 싶을때 언제든 와서 꺼 줄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도대체가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 물건에 대해 항의를 하는 사람은 저 뿐인가요?

방이나 거실에서 사용하는건 개운하지 않고..오늘부터는 베란다에 내 놔야 겠습니다.

제 질문에...지역 담당사원 말고..본사 차원의 명확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담당 팀장님께 내용전달.

답변일 201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