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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집에 쥐가 있어요..
  • 작성자 신미혜
  • 작성일 2013.03.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저희 가족이 이사한 집에 쥐가 사는 것 같아요.

저희 아빠랑 엄마가 너무 깨끗하셔서 여태 이사다니면서 집에 바퀴벌레 하나 보이지 않고

여름에 모기때문에 고생한게 다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사한 집은 차원이 달라요......

이사오면서 기간을 두고 이사할 집 청소를 다 하고 들어왔는데 구석구석에서 바퀴벌레 엄청 진짜 너무 커서 뭐라 할 말이 없는데 성인남성 검지 크기 정도의 바퀴벌레 시체가 여러개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집안에 바퀴벌레 약도 엄청 많았구요. 그거 제거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요.

어쨌든 아빠가 깔끔하셔서 바퀴벌레 약도 새로 다 놓고 구멍이란 구멍을 실리콘으로 다 막았어요.

그리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집에 바퀴벌레는 없는 것 같다고 밖에서 날라들어온 것들 같다고 하셔서 안심했어요.

근데 문제는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부스럭 부스럭 거리고 천장을 막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는거예요.

깜짝 놀라서 가족들 다 깨고 아빠가 쥐가 사는거 같다고 청소할때 보니까 창틀에 쥐똥 굳은게 떨어져 있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쥐들이 천장을 오가는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같은 빌라 주민분들한테 여쭤봤더니 쥐때문에 시끄러워서 맨날 천장을 두드린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환장하겠어요ㅠㅠㅠㅠㅠ

아침 저녁으로 투닥투닥소리들리고 이젠 찍찍거리는 소리도 들려요. 새끼를 친건지 계속 찍찍대고

거실이랑 남동생방. 화장실을 오가는거 같은데 천장색도 이상해요.

쥐들이 오줌싸고 똥싸서 그런거 같다고 아빠가 그러시는데 처음에는 비가 세서 그런가? 싶었는데

이젠 모든게 다 쥐들때문에 그런거 같고

막 몸도 간지러운거 같고 ㅠㅠㅠㅠ 으헝

아빠가 화장실 천장 뚫어서 봤는데 또 그땐 안나오더라구요 하루 왼종일 기다렸는데...

빌란데.. 4층에도 쥐들이 있데요 이거 어떡해야하죠?

우리집이 아니라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고ㅠㅠ 정말 난감해요 무서워요 이젠 여름인데

냄새도 날 것 같고 벌레도 들끌을 것 같아요.. 제발 답 좀 부탁드려요 ㅠㅠ

아. 아빠가 건물을 다 돌아보셨는데 들어올 구멍이 없다고 그러세요 ㅠㅠ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수 배관, 우수 배관, 수직낙하홈통, 도시가스 배관, 화장실 환풍기 공간 등으로 침입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점검을 통해 침입 경로를 차단하는 물리적인 보완이 되어야 하고요,

 

잡는 방법은 쥐가 주로 노는 부근의 천정 상단 또는 드나드는 경로를 확인하고 쥐끈끈이 등을 설치해 잡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 또 다른 방법도 있네요. 1588-1119~! *^^*

답변일 201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