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포스갤 셀렉트 이약이 바퀴벌레를 유인해서 이약을 먹어서 죽게 만드는건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약을 바른후에 계속 놔두면 안되겠네요? 집안에 벌레가 다 죽었더라도
집밖에 벌레들을 그약보고 내가 미쳐 생각못한 작은틈으로 들어와서 또 번식하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짜내는 치약같은 약이면서 바퀴 유도제는 아닌게 뭐 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
추가로. 화장실배수구에 스타킹 씌우는것이요. 그게 은색뚜껑이 T자로 밑에 길쭉한 부분까지 같이 한방에
다 씌운다음에 덮는건가요? 그래서 벌레는 배수구 밖으로 못나오게 하면서 스타킹 춈춈한 구멍사이로
천천히 물이 빠지는 식인가요?
또 바퀴용끈끈이는 추천좀 해주실수 없나요? 광고차원이라 안되신다면 비밀글 설정좀 해주셔서
알려주세요. 베란다 외진 곳에 하려니 또 막상 옛날 집이라 생각보다 틈이 많고 테이프로도 막는게
한계가 있어서요. 창문밖에까지 있는 벌레들이 그 끈끈이 약맡고 안달려들게 그건 좀 방지되는
약으로 최대한 안되면 유사한 제품으로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철저하게 막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싱크대 윗면에 무당벌레가 나왔어요. 사실 모기가 한마리
돌아다니길래 잡을려다 위로 본다는게 갑자기 보여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또다른 구멍이
있었단 얘길까요? 전 밤에도 빛보고 저희 집에 들어올까봐 문닫고 불키거든요... ㅜㅜ 도와주세요
겁나요 너무 사진찾아봐도 익숙해지지 않아요 그냥 싫어요 ...
제가 집에서 물을 끓여 먹거든요. 출입문 문 바로 열면 싱크대에요. 주변이 물끓여서 유독 따뜻해져서
그럴까요? 벌레가 습기 많은곳을 좋아한대서 어제 가습제 하마꺼 하나 사뒀는데 이럴수가... 어쩌죠
24살인데 여전히 벌레는 겁나요 사진봐도 적응이 안됩니다 ㅜㅜ 그냥 소름끼쳐요
바퀴약제의 유인성분때문에 다른 곳에서의 유입을 걱정하시는데요 ...
효과적인 바퀴 제어를 위해서는 약제 설치도 필요하지만 우선 바퀴의 추가적인 침입을 막기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베란다 홈통 틈새, 싱크대 배수구 틈새 등등
외부로 난 작은 틈새라도 실리콘, 알루미늄 호일, 포밍 등을 활용해 막으십시오.
그리고 화장실 배수구는 철망으로 된 것을 구입해 교체하시거나
화장실에서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걸레 같은 것으로 덮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보완이 어느 정도 실시되면 이제는 내부관리입니다.
음식물은 바퀴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밀폐가 가능한 용기에 담거나 비닐로 꽉 묶어 두셔야 하고,
냉장보관이 가능한 것은 냉장고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음식물 쓰레기 역시 상단을 꽉 묶어 바퀴가 침입할 수 없도록 하고 가급적 발생 즉시 외부로 폐기하시구요...
일반 쓰레기통은 주기적으로 내부를 세척해 바퀴의 먹이가 묻어 있지 않도록 하며
가급적 뚜껑이 있어 밀폐가 가능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퀴가 목격되는 장소 부근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동 중인 바퀴를 포획해 밀도를 낮추는 노력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바퀴 끈끈이는 시중에서 파는 접착력이 좋은 것으로 구입하면 됩니다. ^^*
답변일 201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