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시절에는 그래도 노는척하면서 어울려다니던 애들있었는데
저가 고등학생되고 고1때까지는 실컷놀았습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제 인생에있어서 시간을 헛되이보냈다는것을 깨닫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다 끊고 주말마다 독서실다니면서 학교에서 공부만하느라
연락되는 친구가 거의없습니다. 반친구몇명 가끔만나는거빼고는요..
뭐 대학은 고1때 입학때부터 제가 원하는대학가서 목표를 달성했지만서도
제가 선택을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볼 때는 아주 탁월한 선택을 한 것이고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만나게 될 친구들은 다 다시 만나게 되거든요. ^^;
성장해서 만나는 친구 보다는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이해타산 없이 더 돈독한 것 같습니다. *^^*
답변일 20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