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개미가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들어와요. 이제는 날개달린 것들까지 보이네요.
개미약을 뿌리고 있는데 개미들이 사지가 절단된 상태로 널브러져 있더군요.
개미사체를 치우고 나서 약 뿌리고 사체가 널려있고 이 사체들 치우고..이 과정을 무한반복중입니다.
이젠 이것들이 집안을 활보하고 다니네요.
동료들이 그렇게나 많이 죽었는데도 오고 싶을까..개미들의 멍청함에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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