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으로 올 3월 처음 입주했는데, 창가주변에서 책벌레/먼지다듬이가 발견이 종종 되는데요.
워낙 작아서 사진으로 못잡아 내어 못찍었는데, 이건 사이즈가 커서 테입으로 찍어서 사진으로 촬영했습니다.
커서 그런지 흔히 보였던 새끼들보다 색이 갈색에 가깝고 더듬이가 있는걸로 봐선 같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렇게 몸이 2등분?으로 되어있지만 더듬이는 없고 흰색? 아이보리색? 같은 색깔에 실처럼 아주 작고 얇은 새끼같은건 자주 나왔거든요.
저렇게 크고 더듬이가 있는건 처음 발견 했는데 바퀴벌레인가요ㅠㅠ??
비오거나 습기가 차면 더 활발히 눈에 띄고요. 빠른것도 있고 느린것도 있는데 이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책벌레 같이 생긴 유충도 책이 있는쪽은 없고 그 반대쪽에만 출몰을 합니다. 언젠간 퍼지겠지만...ㅠㅠ
화장실 바닥과 벽이 닿는 모서리부분에서도 기어다니는걸 본적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박멸이 되는지 가능하면 가격적인 부분까지 부탁드립니다.
사진속의 해충은 바퀴벌레는 아니고요..
딱정벌레목의 나무를 가해하는 종류로 추정됩니다.
보이는 개체는 에어졸을 이용해 제어하시고..습도를 낮추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답변일 20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