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고 있는 원룸에 2달여간 집을 비웠고 창문도 닫아놓고 환기를 시키지 않았어요.
집이 약간 습기가 있는 편이긴 한데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거라 창문을 잠궜는데요.
(집에 있는 음식물은 다 비우고 가서 집안에 음식물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제가 살고있는 원룸에 갔는데 뭔가 찝찝하더라구요, 몇번 바퀴벌레도 본적이 있고
집이 워낙 습해서 바퀴벌레가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생긴게 아닌지 걱정이되서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집에 갈색액체가 바닥에 떨어져있었는데 그것은 무엇일까요?설마 바퀴벌레나 쥐의 분비물이 아닌가요?ㅜ
바퀴벌레와 쥐의 분비물은 어떠한지 알려주세요ㅠㅠ
2. 멕스포스겔이 유명하다고 하여서 구입을 했는데요, 제가 아직 개학을 하지 않아
멕스포스겔을 군데군데 조금씩 짜놓고 가려고하는데요, 이때 꼭 환기를 시켜야 하는건가요?
집에 사람이 없어서 창문을 열어놓을 수가 없어서요ㅠㅠ
3. 약은 어디에 짜놓아야 효율적인가요.??
248261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