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업 세스코, 그리고 Q&A 담당자분
늘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제 글에도 항상 좋은 답변, 명쾌한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가면 다름 아니라 문의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해충가 되냐 안되냐 문제입니다.
저 지인으로 A군 형님과 B양 동생이 있는데, 어느 날 보니 A군과 B양이 사귀고 있었습니다.
아 저를 항상 이뻐해주는 A군 형님, A군이 모르는 상당한 똘끼를 가진 B양
그 똘끼는 상상초월, 바퀴벌레가 쌍수를 들고 환영, 진드기가 나보다 더 심해라며 뒤집어질 그럴
충만한 똘끼,
이 사실을 A군에게 알려 형님이 좋은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B양을 위해 꾹 참고 A군 형님이 속고 그냥 살게 나둬야하는 걸까요.
잘못하면 누군가에겐 해충같은 놈이 될지도 모르는 저에게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세스코 Q&A 매니아, B양! 보고 있나?
명쾌한 답변을 너도 꼭 보고 느끼는 게 많길 바란다 ^^;;;
아무튼 고민상담, 해충문의 등 그 동안 답변해주신 거에 대해 늘 감사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 군이 해충이 되지 않고 편하게 지낼수 있는 길은
A 군과 B 양의 만남에 관심을 두지 않는것입니다.
남녀 사이는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답변일 20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