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진짜 제 손바닥 반 만한 바퀴벌레 한 마리가 있어서 약을 뿌렸는데요 그 순간 날았어요 바퀴벌레가.... 푸드덕거리면서 바퀴가 날아요 세상에 어떻게 그러지 ㅠㅠ 가끔가다 한 마리씩 보이는 작은 바퀴 벌레한테 뿌리면 진짜 바로 죽는 약이었는데 이거는 무슨 한 오분은 쫓아다니면서 약을 뿌린 것 같은데 안 죽는거예요ㅠㅠ 아 눈물나 세상에 그러다가 책상 밑에 멈춰서 약으로 무슨 익사시킨것같이 약을 뿌렸는데 그제서야 죽었는데 이게 그 사이에 알을 깠으면 어떡하죠 소름돋아 세상에 그때부터 안 보이던 벌레가 막 보이고 ㅠㅠ 바퀴 새끼같이 생긴.... 바퀴벌레 새끼 사진은 찾아도 찾을수가 없고.. 사진있으면 보여주세요 제발.... 다 큰거 말고 새끼.. 나는 세스코로 하여금 위안을 받고 싶어요ㅠㅠㅠㅠㅠ 세스코 무료진단 받고 서비스 받자고 엄마한테 말씀드려봐도 내 월급 다 쓰더라도 부르고싶다고 말했는데 엄마는 됐다고 싫다고하고 어떻게 이러지 세스코도 없이 날으는 바퀴벌레는 알을 깠다면 나는 이제 끝인거겠죠 어떡하지 울고싶다 살려주세요 엄마 설득..어으마ㅣㅇㄹ마어엉유ㅠㅠㅠㅠㅠ
일본바퀴나 먹바퀴, 미국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의 침입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대형바퀴류는 대부분 외부에서 서식하다가 환경 조건(물, 먹이, 서식/은신처 등)에 어떤 변화가 생기면 이동하게 되는데,
종종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입문, 창문 등은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하수구는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의 경우 욕조와 세면대 구멍은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로 닫아 두시고,
바닥 하수구는 걸레 등으로 덮어 놓는 것으로 임시 조치를 통해 차단이 가능합니다.
베란다가 있는 경우 수직낙하홈통과 바닥 하수구가 있을 수 있는데,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쿠킹 호일, 장판 등으로 적절히 막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문 주변과 같이 바퀴벌레를 목격한 장소 주변,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신속히 포획되도록 하세요.
이런 조치를 하였는데도 바퀴가 지속적으로 보이거나 설치된 바퀴끈끈이에 포획 개체 수가 많을 경우에는
어미님을 설득하여 세스코를 부르세요~! *^^*
답변일 20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