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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드립니다.
  • 작성자 이빛나
  • 작성일 2012.08.20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 저는 고3입니다..

사실. .이번 수능은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후..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대학교를 찾아가서 가고 싶은 과학생회실이나 과사무실 찾아가서 대학생들한테도 물어보고 대학원생들한테 물어보고 교수님께도 물어봤는데..

앞으로 갈길이.. 참.. 막막합니다.

고3에게 앞으로 해야할일과.. 앞으로 이 과에 들어오고 싶은데.

설명좀 해주실수 있으십니까..

대학생들한테 물어보니.. 아.. 고등학교..? 까먹은지 오래인데..? 야야 고등학교때보다 지금 영어 쓰고 더 힘들더라.. 고등학생때는 공부한게 아니더라.. 라고 하고.

대학원생들은.. 그래도 고등학생때가 편한거라고. 대학원다니면서 일하는게 쉬운줄 아냐고.. 취직하려면 요즘은 대학원까지는 나와야한다고.

교수님은 일단 오면 알게된다고 . 하시더라구요.

사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고생시작인데.. 내가 고생하는 길로 들어가야하나.. 라는 회의감이 듭니다.

난 그래서 공부를 한건가.. 왜 한거지..  대학교 들어가서 1학년만 듣고 바로 2학년때는 휴학내서 공무원시험

준비하는게 옳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3년동안 준비해서 공무원 붙는게 문과에서는 괜찮다고..

뭔가.. 이상합니다..제가 이런 걸 하기 위해  대학교를 바라보고 있다는게.

혼란스럽습니다.  너가 하고 싶은걸 찾아라.. 이건 다 이상일뿐이고

현실에서는 대학교등록금 벌어야되고 안정적인게 최고고..

대학생들은 좀 더 좋은 대학가겠다고 반수하고 재수, n수하고 편입하고.. 토익,토플,제2외국어라고 해서 일본어같은 자격증따고 취직에 도움되니까 인턴쉽도 가야되고 선배가 부르면 가서 술먹고 와서도 전공시험 준비하고. 그러면서 깨알같이 인맥관리도 하고.   

취직하고 공무원 되면 아.. 선배 대단하다고.. ..;; 

세스코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묻고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시려고 대학교를 들어가시고 (대학원등) 세스코에 입사하시는건가요..?

그렇다면 그러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는 ...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대학에 들어간건 아니고요...

 

성적에 맞춰 대학에 들어갔고..

세스코에 입사를 했고 ...  열심히 하다 보니    하고 싶은 일이 되었네요... 

 

 

처음부터 길을 뚜렷하게 알고 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학 생활 도중에 취직해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도중에 하고 싶은 일이 생겨날 수 도 있습니다.

 

그럴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저처럼...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이 되는 일도 있고요~

답변일 2012.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