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인가 톡톡 튀는 벌레가 생겼어요.
15년째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이런적 없었는데 6개월 전쯤 부터 그래요..ㅠㅠ
오피스텔이여서2개월에 한벅씩 소독을 하고 개인적으로 비오킬을 사다 뿌리곤 했는데
요즘 부쩍 자주 보여요. 전에는 베란다입구나 화장실 에서만 나타 났는네 지금은 씽크대 주변 까지 나타 나고 있어요. 씽크대 발판을 털면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벌레와 보일 정도의 벌레가 2~3마리정도 떨어져요 가스불 주위 틈새에서도 보았구요.
정말 깨끗한 편이여서 청소도 잘하고 결벽증이란 소리 까지 들을 정도 인데. ..
벌레들이 밤엔 활동을 더하는지 밤만 대면 혹시또 기어 다니지 않을까 잠을 못잘 정도에요.
차라리 기어 다니면 잡으면 된다지만 튀어나니니 침대 까지 올라 온거 같고 피부가 예민한 편이긴 하나 먼가 따갑고 간지러운 거 같아 더 잠을 못자고 괴로워요.
비오킬을 뿌리면 그래도 한동안은 안보였는데 요즘은 소용이 없는지 그래도 벌레 들이 돌아 다녀 미칠 지경 이에요.
이사를 가면 톡토기들도 따라 움직 이나여? 제발 대책좀 세워 주세요 집에 가는게 너무 스트레스 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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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