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세스코 답변이
관련없는거라도 상담사처럼 답변 잘해준다해다해서 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고생하시는데 관련되지 않는 걸 질문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립니다.
제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지금 답변을 주시는 분의 고생만큼이나 힘든것입니다.
하지만 답변해주는분께서는 월급을 받으시지만 저는 받지 않는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자, 보잘것없는 제 생애가 빛날정도로 기뻤고 열심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고도 포기하지 못할만큼 정말 .. 하고 싶은겁니다
지금도 하고 싶고요. 하지만, 이걸 한다고 해서 월급이 나오는건 아닙니다.
너무 빠져들어서 있는거 같아서 걱정됩니다... 현실에서는 돈을 벌어야 하는데
지금 제 상황이 집안에서 별로 도움도 안되고 있는 상황인데 ..
관두는게 저한테 좋을까요 ?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금전적인 댓가도 따라오리라 생각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할 만큼 간절한 꿈이라면
더 열심히 노력하는것은 어떨까요 ?
답변일 20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