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머리아프고 짜증이 납니다
여기 부모님 등골빼먹는 징그러운 해충이있어요
고3인데 이제 대학 원서를 쓰는데요
제가 정말 가고싶어하는 대학이 있는데 등록금이 너무 비싸서 부모님이 반대하십니다
그런데 이 불효자식이 지 꿈 이루겠다고 몃일을 시위하고 동의를 얻어냈습니다.
부모님도 늙었고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어려운 형편인데 정말 못됐지요
이 해충 이렇게 살게 놔둬도 될까요?
제 소신대로 대학진학하고 취직해서 이 불효 갚을수 있을까요........
지금 잠깐의 불효로
앞으로 긴 효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을 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
답변일 20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