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를 가서 보니 한쪽방에 솟뚜껑만 전등이 있었는데
도배를 하면서 도배하는 사람이 그걸 털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보니 안에 바퀴벌레 성충과 유충들이 수없이 죽어있었고 알도 여러개 있고 배설물인지 모르겠는데
한가득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바퀴벌레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기어나옵니다.
정확하게 이게 배설물인지 뭔지 몰라서 확인을 부탁드리려고 해서 합니다.
처음엔 쥐똥인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쥐똥치고는 너무 작더라구요
생긴건 비슷하게 생겼는데 청소를 하다보니 그게 집안 여기저기에 셀수없이 발견이 되고
아침에 청소를 하고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없었더라구요
잠시 컴퓨터를 하고 보니 그게 수없이 많이 방바닥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바퀴벌레는 기어가는 못봤는데 그것만 떨어져 있어서 꼭 귀신에 홀린 기분입니다.
천정을 봐도 마땅히 떨어질만한데도 없는데 침대 옆과 뒤쪽에 수십개가 떨어져 있습니다.
이미지가 폰카라 흐릿하게 나왔지만 잘 봐주시고 답변좀 주세요
제가 지금 바퀴벌레때문에 거의 공황상태라 아직 집에 인터넷이 없습니다.
지금 게임방이지만 집까지 30분정도 걸리는거리입니다.
죄송하지만 핸드폰으로 좀 전송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확인해보았습니다만... 정확히 무엇이 원인인지 확인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
(사진이 너무 흐릿하게 나와 형태도 전혀 확인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우선 현상이 나타나는 주변으로 바퀴 끈끈이를 설치해
포획되는 무언가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답변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답변일 2012.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