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여러개인데 귀찮으실텐데 부탁드려요ㅠㅠ...
1.제가 밤에 휴대폰으로 놀고있는데 뭔가 통 통 통 뛰더니 제 눈쪽에 앉았다 다시 통 뛰어 다른데로 가길래 놀라서 불키고 보니까 제 생각엔 곱등이 같았거든요. 그런데 평소 이미지로 봤을때보다 크기가 작았어요. 제가 걱정되는건 ... 아 진짜 웃기고 어이없을 수도 있으신데 저는 걱정되서요ㅠㅠ 제 눈가에 앉았을때 눈에 알을 낳았을까봐여ㅠㅠ 또 병균같은게 눈에 들어갔을까요?
2. 저희 집에 마당이있어서인지 몰라도 개미가 되게 많았어요. 까맣고 큰 개미가아니라 주황색?갈색의 되게 작은 개미였는데 어려서부터 정말 질색을 했어요. 그냥 돌아다니는건 물론 방안에 음식 부스러기를 절대 흘리지도 못하고 방안에서는 고정해서 뭘 먹질 못했어요 개미가 꼬여서. 제가 너무 질색을 해서인지 가족들이 개미 패트?패치? 뭐 그런걸 붙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후로 개미가 없어지긴했는데 집게벌레라든가 위의 곱등이라든가 ... 그런 벌레가 나오는 거예요. 얼핏 들은게 있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개미가 없으면 다른 벌레가 꼬인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사실인가요? 정말 사실이라면 그냥 다른 벌레가 나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개미가 다시 나오게 하는게 나을까요ㅠㅠ 둘다 싫은데...
3. 제가 요즘 걱정인 벌레가 있는데 이미지 삽입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이미지 삽입이 자꾸 렉이 걸리는건지 팝업창이 뜨는 대신 팝업창 안의 내용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꼭 문의 드리고 싶은데...
1.꼽등이는 산란관을 통해 토양에 알을 낳습니다.
눈에 알을 낳을 일은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 깨끗하게 세수하면 됩니다.
2.개미도 없고 다른 벌레들도 없는 집도 무척 많습니다. ㅡㅡ+
집게벌레나 꼽등이가 있다는것은 이들이 침입할 틈새가 있다는 것인데요..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지요?
꼽등이가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생각해보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꼽등이는 물론 집게벌레등 다른 곤충의 침입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3. 일시적인 오류가 있었단것 같습니다.
현재는 이미지 삽입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으니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다.
답변일 201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