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아이 아토피에 좋다며 독고마리라는 풀이랑 몇몇 풀을 뜯어서 보내주셨는데
아침에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생긴 벌레가 득실득실하네요. 수백마리가 ;
물에 씻어도 잘 떨어지지 않고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