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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아래어떤분이 올리신건데 이사진이랑 비슷했어요
색은 까맣고 진짜 빛나는데에다가 길이는 거의 몸통이 이센치미터정도 되는 것 같았구요 약간 길쭉한 것 같았어요.. 더듬이는 얇고 길고
다리도 귀뚜라미처럼 털??같은게 나있고ㅠㅠ
건물이 지은지 3년?4년 아직안된 건물인데 살면서 어제 처음봤거든요.
집에들어가서 불키고 들어갔는데 냉장고 구석 옆에 벽에서 움직이다가 가만히 멈추더라구요.
집에서 바퀴벌레느 ㄴ처음보는거라 건물주인분께서 휴지로 잡아서 밖에가지고 나가셨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너무무서워서 불끄고 잠도 못 잘 것 같아요ㅠㅠ
아주머니도 새건물이라 처음에 바퀴도 없었다고 하시고 건물에선 처음본다고 하시는데..
일층에 치킨집이 하나 있긴한데 거기서 올라온건가 싶기도 하고
바퀴벌레 잡고 약국가서 뿌리는 살충제 사서
방 모서리랑 귀퉁이 벽 화장실에 엄청 뿌리고 나왔는데 무서워서 집에를 못가겠습니다..ㅠㅠ
여태까지 작은 바퀴벌레같은것 한번도 본적이없는데
외부에서 들어온걸까요?ㅠㅠ
창문에도 방충망 다 있고 요즘에는 열어놓지도 않았고
현관문도 열쇠따자마자 전 바로 닫거든요..열어놓은 적도 없는데ㅠㅠ
화장실 창문은 맨날 열어놓지만 그건 이미 일년전부터 항상 그래왔어서..그리고 집도 2층이지만 높이는 3층정도라서 높은데ㅠㅠ
도대체 어디서 바퀴가 생긴걸까요ㅠㅠㅠㅠㅠ
그리고 원룸이라 작은 평수도 서비스 받을 수 있을까요?
건물전체는 아주머니가 서비스를 안받으실것같은데..제발 제방만이라도 바퀴를 없애고싶어요ㅠㅠ
그리고 어제 살충제뿌리니까 좀벌레도 있는 것 같던데 어떻게해야 없앨수있을까요..
일본바퀴나 먹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가 침입을 한 것 같습니다.
대형바퀴류는 시하수구나 정화조, 지하실, 건물 주변 적재물 등지에서 서식하다가
먹이나 새로운 서식처를 찾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침입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형바퀴류의 주요 침입경로는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일단 실내로 들어오면 그 때부터는 집 안 내부 어떤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이런 조치를 하였는데도 바퀴가 지속적으로 보이거나 설치된 바퀴끈끈이에 포획 개체 수가 많을 경우에는 세스코를 부르세요~! *^^*
답변일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