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벌레가 집에 많아져서 어머니에게 벌레좀 잘 안들어오게 방충망이랑 쓰레기 좀 잘 단속좀 하자고 말했는데 어머니께서 "사람 사는 집에 벌레도 살 수 있지"라고 하시며 걍 참으라하시네요 ㅠㅠ 그래서 또 아버지에게 말씀드려보니 방충망 열면 벌레들이 알아서 나간다고 하시면서 방충망 열으시려는거 막으면 또 왜그러냐고 화를 내십니당 ㅠㅠ 진짜 집에 해충들이 날로 늘어나는거 같은데 미치겠네요 ㅠㅠ 이불에도 작은 점 같은 벌레 생겨서 제 몸 물어 뜯고 있고 ㅠ 음식물 쓰레기 놓았던데에는 작은 귀뚜라미 같은게 한 마리 생겼네요 ㅠㅠ 제가 벌레를 많이 무서워 하는 편이어서 집안에 벌레 있는거 싫어하고 잘 못잡는데도 부모님께서 걍 보고만 계시니 속이 터질거 같습니당 ㅠㅜ 대체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 시켜드려야 할까요;;;
벌레에 면역성을 기르시거나...
부지런히 틈새 /출입문 / 창문 / 방충망 관리 등을 하여 벌레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스스로 단속을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
답변일 2012.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