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달전쯤에 서비스 이용하려고 문의해서 계약하려 하다가 설명듣고 포기한 여자 입니다. ㅠㅠ
세스코에서 사용하는 약품의 특성 상 벌레애들이 한번에 죽는것이 아니고 약 먹으면 스물스물 돌아댕기다가 죽는거라고.. 하셔서.. 저희 집에 3개월 아기 강아지 두마리랑 출산으로 몸이 약해진 엄마개도 있고 무엇보다 제가 다리 2개 이상 달린것에 상상이상의 공포를 느끼는지라.. 설명들으면서 심장이 터질뻔하여 일단 이용을 보류하기로 결심하였지만. ....
방금!!! 벽에 어떤애가 막 지나갔어요!!! 악악악악악.. 누구나 타인이 이해못하는 점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잖아요. 저는 다리 2개 이상이 무서워요! 대학교때 자취방에 귀뚜라미 들어와서 기절하적도 있어요 .. 저도 이런제가 싫어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꼭 벌레애들이 돌아댕기는 것을 보아야 하나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도 이상한 집게벌레를 발견해서 이사왔는데 저 또 이사가야 하나요. 안돼요 안돼요. 완전 소독하고 깨끗하게 제 돈 들여서 고치고 들어온 전세집이라구요 ㅠㅠ 미추어 버리겠어요. 살려주세요. 심지어 전세대란이라 전세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 엉엉엉,,,
지금 머릿속에 세스코라는 세글자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일단 내일 출근을 위해 잠을 자야 하므로 강쥐들 챙겨서 칭구집으로 피신갑니당.
저 연락좀 주세요. 줴발. 제가 벌레생퀴들 안보고 없앨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답변좀 꼭꼭꼭꼭 부탁드려요.
247814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