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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벌레인지는 모르겠어요.
첨 발견한건 7월 중순경.. 싱크대 위에서구요..
첨 발견한 곳이 부엌일 뿐, 발생한 곳이 부엌인진 모르겠구요.. 온 집안에서 다 발견되고 있어요.
처음 보는 벌레구요.. 입주(새아파트)한 지 2년째인데, 벌레 같은거 전혀 없었는데 올해 처음 나왔어요.
마루 가장자리(실리콘처리된 부분)로 기어다니는 경우가 많구요.. 방 한가운데서도 발견되구요..
마리수가 많지는 않아요.. 뭉쳐 있지도 않구요..
한두마리씩 드문드문 발견돼요.. 딱히 어디서 많이 발견되거나 그렇진 않아요..
마루바닥(방, 거실)이랑 싱크대 위, 화장실 바닥 모두 있어요..
벌레가 발견된 후부터 아침저녁으로 걸레질을 하는데, 첨에는 40-50마리 정도, 지금은 20-30마리 정도 잡혀요. (집은 35평이구, 베란다 없어요)
크기는 폭1mm, 길이 3-4mm 정도로 아주 작아요.. 볼펜으로 콕 찍어놓은 정도..
색은 진한 갈색.. 꼭 바퀴벌레처럼 생겼어요..
행동이 빠르지 않구요.. 한참은 둬도 얼마 도망가지 못하더라구요..
표면은 좀 딱딱한거 같구요.. 눌러 터트려도 "탁"하고 터지는 느낌 없고 날씬한 편이에요..
밑에 사진에 보면 조금 큰 벌레가 있는데 죽어 있는걸 싱크대 위에서 발견했어요..
큰건 딱 한마리만 발견됐어요.. 성충인가요?
무슨 벌레인지 박멸법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월된 아기가 있어 걱정이에요.. 아기가 자는 매트에서까지 발견돼서 너무 스트레스거든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 사진은 살아있는걸 찍은 거구요.. 밑에 사진은 테이프에 붙여놓은 사진이에요..
247813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