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번에 화장실에서 곱등이 나와서 무서워서 엄마불러서 잡긴잡앗는대 계속나오길래 ㅠㅠ
무서워서 잠을못자요ㅠㅠ 세벽3시 ~ 4시 에서자고 ..
저 곱등이도 처리해주나요??... 다시는못보게.
지금도무서워서 후덜덜중.....
그리거 바퀴벌레도 무서운대 곱등 바퀴 같이처리가능한가요 ?????
엄마한태 세스코 불러달라하게요 근데 돈얼마들어요???
곱등이때매 화장실못가는중인대 ...... 곱등이 만나면 못죽이겟음 무서워서
화장실쪽에 락스뿌려도되나요 ??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렵지 않지요?
꼽등이가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생각해보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굳이 서비스를 받지 않으셔도 꼽등이는 물론 다른 곤충의 침입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혹시 또 꼽등이를 만나게 되면 컵 같은 것으로 포획한 후, 책받침을 이용해 들어 올린 후 외부에 던지거나
파리채 등으로 내리쳐 죽인 후 폐기하면 됩니다. ^^;
답변일 201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