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화장실에서 곱등이 비슷한 해충을 발견했습니다
곱등이 맞는것같아요.......
저는 아파트에살구요...
2개월 전에 처음 목격을 하여 관리사무소에서 해주는 소독을 받았는데
이번에 또 나왔어요 ㅠㅠ
깜짝놀라서 물로 흘려보내고 하수구에 에프킬라 뿌려놓고 물 내려가는 구멍 다 막아놓긴 했는데 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