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님, 참다참다 올립니다.
저희집이 주택가인데 40년이 더넘은 오래된 주택이에요 그리고 마당에는 화단이 있구요.. 그래서그런지 바퀴벌레가 장난이 아니게 많아요 손가락두개합친정도의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바퀴벌레들이 마당에서만15마리 정도 보고요, 집에서는 3마리정도 보는거같아요 자고 일어나서 방을 뒤져볼때는 조그마한 갈색 바퀴벌레알이 한개씩 놓여있을때가 많아요... 화장실에는 지네비슷한 벌레들이 매일같이 작은거큰거 상관없이 8마리씩 나오고 가끔가다 곱등이랑 갯지렁이처럼 얇은 것들도 나와요... 천장에는 쥐가 사는데 분명 거의 죽였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이 있는거같아요 거미줄은 물론이고 거미들도 몇십마리씩 살고 있어요... 앞집도 저희집인데 그쪽에 안쓰는 사무실이 있어요 그사무실 들어가는 벽면에 곱등이가 40~50마리는 족히 붙어있더라구요.... 엄마한테나 할머니한테 말해봐도 우리집이 다른집보다 오래되서그래, 그렇다고 이사는 못가잖아 라면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셔요 "제가 세스코 부르면 안되??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단말야"라고 하면 엄마는 "그거 부르는데 얼만줄 아니??"라시면서 부르실 생각을 안하셔요 식구는 7명인데 아빠가 직장이 수입이 일정하지 못하는직장이라 집에 돈이없는건 아는데 그래도 이런집에선 살고싶지않아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세스코가 많이비싼가요....? 그리고 만약오셨는데 좀 심하면 안해주시니요...?ㅠㅠ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충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충이 어떤 경로를 통해 침입 했을 지 생각해보고,
외부와의 연결 틈새를 찾아 막는다면 굳이 서비스를 받지 않으셔도 해충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제어가 가능합니다. *^^*
참.. 해충이 침입할 만한 곳에 끈끈이를 설치해 두시면 이둥중인 해충이 포획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위의 조치를 취하셨는데도 해충이 계속 보이면..
부모님을 설득하여 세스코를 부르세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셨으니 찬성하시지 않으실까요 ? ^^)
답변일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