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 세스코 서비스...
뭔가 거창한 것 처럼 말은 하는데.. 결국은 약놓고 끈끈이 놓는게 전부...
끈끈이는 나도 놨는데...
잡힌 건 나도 갔다 버렸는데...
막상 잡힌 것들도 본인들이 처리도 안한다 하고
쥐가 뛰어다녀도 즉시 와주는 것도 아니고, 주말이면 주말이라 또 못온다 하고...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서 확인을 요구했더니,
점검 나온 직원은 아무것도 없다 하는데...
다음날 계속 된 냄새에 천장에 플래쉬 한번 비치니 한마리가 떡하니 트랩에 붙은채로
부패되서 액이 질질 떨어질 정도로 썩어있는데...
대체 천장이고 바닥이고 무얼 본걸까요??
사진찍어 보냈더니 다음날 와서 확인하고 다시 점검해 봤다는데
역시나 냄새는 어디선가 계속되고...
플래쉬 들고 여기저기 확인해 보니 천장 틈사이에 한마리
싱크대 밑에 한마리 역시 또 트랩에 달라 붙은채 죽어 부패되어 있는...
두명의 다른 직원이 다녀갔는데도 못찾는 쥐를
아무런 교육도 안받은 내가 답답해서 찾으니 세마리나 나오고...
서비스 비용 환불요청했더니 환불해 줄 생각은 안하고 계속 질질 끌고...
방문한다는 센터장이지 누군지는 이번주가 다되도 코빼기도 안보이고
게시판 댓글만 잘달게 아니라 기본서비스 좀 제대로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수준 이하의 서비스에 대해 조속한 환불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