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엔 바퀴인줄 알고 심각했는데,
여기 비슷한 글들에서 노린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한시름 놓겠는데...
제발 정체를 밝혀주세요.
바퀴라곤 전혀 보지 못한 집인데, 연 사흘동안 한마리씩 보게 되네요.
특히 밤에 주로 보여서 바퀴인가 했어요.
두리번거리는 더듬이며, 빠르기며.....아니어야하는데
갑자기 며칠 계속보여서 걱정입니다.
바퀴라면 퇴치법대로 하겠지만,
혹시 노린재라면 어떻게 퇴치해야하나요?
다른분 질문처럼 갑자기 계속 보인다면 집에서 알을 낳은 건가요?
찾아서 적극적으로 박멸을 해야하는건지??
날씨탓에 집(아파트9층, 주변 산림)에 들어온 것인지, 아님 다른 경로가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래야 퇴치법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답변 다신것처럼 요즘 이 벌레에 대한 질문이 많다면, 귀하고 좋은 정보 주셨으면 합니다.
바로 알고 예방할 수 있게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이 아이가 물기도 하나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서.....알러지 있는 저는 괜히 요즘 많이 가렵고 그러네요.
바퀴벌레는 아니니 안심하세요~ ^^
노린재의 침입을 막으려면 외부로 새어 나가는 빛을 최소화하고 방충망을 항시 닫아진 상태로 유지하고,
창틀 및 출입문 틈새를 문풍지 등으로 보완한다면 추가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노린재류를 맨손으로 만질 경우 노린재가 분비하는 액체(아주 고약한 냄새)가 손에 묻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2.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