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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큰바퀴벌레가 자주 나타납니다
  • 작성자 하선형
  • 작성일 2012.07.0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단독 주택을 개조해 하숙을 하는 집에 살고 있는데요

연식이 오래되었습니다.

개미나 작은 바퀴벌레들은 보질 못했구요. 미국바퀴같은 (모양새까지 구분할 여유가 없어서ㅠㅠ) 큰바퀴벌레들이(제 눈에 띄는 빈도가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정말 어쩌다 보여서 약을 뿌려서 죽이곤 했는데

특히 올해 날씨가 더워지면서부터 큰 바퀴벌레들이 자주 나타납니다.

 

 

1.

이런 바퀴들은 날아들어오거나 이런저런 유입경로로 들어오는, 그러니까 원래 집에 살던 붙박이들은 아니라고 주워들은것 같은데 왜이렇게 많이 보이죠?

이런 큰바퀴들도 알을 까나요? 그렇다면 또 궁금한 점.

알->유충->성충 이렇게 자랄텐데 보이는 바퀴는 전부 큰 바퀴들 뿐이었습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ㅜㅜ

 

 

2.

 

하수구/싱크대 같은 곳 정비할때 그냥 바퀴가 드나들수 없게만 하면 되나요? (망 사이 촘촘한)

따로 약품처리같은건 하지 않아도 되구요?

 

 

3.

풍문에 바퀴를 멸족한다는 온갖 비상한 방법들이 돌아다닙니다.

제가 본것 중 호응이 높았던것이 붕산가루/치약/정로환 정도였는데

그 중 효과가 높은 방법이 있나요?

 

이상 궁금한것 여쭈고 갑니다.

부디 도움의 손길을 ㅠㅠ

 

 

일본바퀴나 미국바퀴와 같은  대형바퀴류는 시하수구나 정화조, 지하실, 건물 주변 적재물 등지에서 서식하다가

먹이나 새로운 서식처를 찾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침입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형바퀴류의 주요 침입경로는 건물의 각종 틈새를 이용하며, 출입문/창문/배관 틈새나 하수구 등을 통해 올라오기도 합니다.

 

일단 실내로 들어오면 그 때부터는 집 안 내부 어떤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풍지, 가림판 등을 활용해 틈새를 막고,

촘촘한 철망으로 된 배수망을 사용하고 각종 배관의 틈새 등은 실리콘을 사용해 막는 방법 등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침입이 예상되는 곳, 침입하면 바퀴가 은신할 만한 장소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

 

붕산가루나 치약등은  직접 먹은 개체에게는 효과가 있지만   숨어있는 바퀴에까지 효과가 전달되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볼때는 청소만 더 늘어날 뿐입니다.

 

 

이런 조치를 하였는데도 바퀴가 지속적으로 보이거나 설치된 바퀴끈끈이에 포획 개체 수가 많을 경우에는 주인 아주머님께 말씀드려 

 세스코를 부르세요~!

답변일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