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새는 애벌레처럼 생겼고, 앞뒤로 까만 점이 있으며 실처럼 가느랗고 작아서 유심히 봐야지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면대 수도꼭지뒤에 물이 살짝 고이는데서 발견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엇인지 알고 싶네요.. 씻어도 씻어도 계속 나오고 물안에서도 잘 움직이고 하...화장실에 이런게 얼마나 많은건지 알 수가 없네요. 몸에 해롭진 않은건지... 찜찜해서 화장실을 못쓰겠어요. 제발 이게 뭔지 알려주시고 없앨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247120 중복메일입니다.
답변일 20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