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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열흘전부터 바퀴벌레가..(사진유)
  • 작성자 김지연
  • 작성일 2012.06.2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작년 10월경 화장실에서 꽤나 큰 바퀴한마리가 발견되어

죽였습니다(친구가).. 그 이후로 보이지 않는 걸로 보아

화장실 배수구에서 혼자 길을 잘못들어 찾아온 것 같았어요..

그 일을 잊고 잘 지내왔습니다 청소도 잘하고 잘 치우는 성격이었는데..

일하고 학원가고 운동가고.. 하루가 바쁘고 점점 집안일이 귀찮아졌습니다

2달정도 청소를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해도 대충 방만 쓸고

옷정리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빨래는 잘하지만..)

쓰레기도 제때 버리지않고 재활용도 일주일쌓이면 버리고

설거지도 일주일이상 쌓아놓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6월 넷째주 초에 요리를 해먹으려 냉장고를 열었는데

안에 있었는지 문을 열다 들어갔는지 계란넣는곳에 있더라구요..

0.5cm정도의 뭔가의 새끼같은 녀석이..

대수롭지 않게 잡았습니다..

그렇게 요리를 하러 가스렌지로 향하였는데.. 비슷한 녀석이 있어서

죽였죠.. 슬슬 불안하기 시작하여 냉장고 속 청소하고 설거지도 싹 하였습니다..

별일있겠어~ 라며 잠을 잤죠.. 이틀후

그녀석들과 비슷한 한 녀석을 또 가스렌지에서 발견했습니다..

멘붕이 오기 시작했죠..

저희집 부엌이 좀 좁습니다 신발장옆이 작은 냉장고 냉장고 맞은편 1m거리에 가스렌지 그옆이 싱크대

신발장옆은 현관문입니다

부엌 천장과 가스렌지 뒤 공간이나 싱크대 밑 공간에 있나봅니다..............

그 녀석은 놓쳐버렸죠..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고

신발장을 열었는데 신발장 밑에 드디어

어미같은 녀석이 힐끔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머리가 멍해졌죠.. 친구를 불러 신발장 아래를 쑤셔달라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먹으면 죽는 약 짜서 신발장 옆과 가스렌지 아래 공간에 설치해놨습니다

주말 친구들이 요리해준다고 찬장을 여었는데 그 크기의 녀석이 나오는겁니다ㅜㅜ

식기들 다 씻어야할까요..

그렇게 또 천장 뒤 공간으로 들어가버렸네요..

빠르기도 하지..

빨대있는 스프레이 약이 도착해서 부엌에 난사하다시피 뿌렸습니다

없어지겠지 싶었죠

엊그제.. 이번엔 방 컴퓨터본체 위에 그 크기의 녀석이 기어가길래

겨우 잡아 죽였습니다.. 그게 바로 저 사진의 녀석이죠..

그것도 아침에 출근하려고 화장하는데 옆에 떡하니 지나가더라구요

아침부터 멘붕왔습니다..

방까지 침입한걸까.. 방에 가구가 없어서 공간들 사이는 다 보입니다

안보였는데.. 밤에 기어온걸까요ㅜㅜ 아 쓰면서도 소름돋네..

그런데 드디어 오늘!

부엌에 작은 시체 하나랑 0.3cm정도 되는 꼬맹이 시체 하나가 죽어있더군요

뿌린 약을 밟았거나 먹는 약을 먹었거나 했겠죠..

이렇게 죽어가나 싶었는데

는데..는데............ㅠㅠ

가스렌지 밑 서랍에서 봉지를 꺼내려고 열었는데

1.5cm정도되는 성충이 후닥닥 나오는겁니다.. 소리를 꺅 지르며

스프레이를 난사했죠..

어딘가에 숨었다가 스프레이폭탄을 맞고 바닥으로 떨어져 죽더군요

시체를 보며 소름돋아서 울며불며 휴지돌돌뜯어 겨우 잡아 변기에 넣고 내렸습니다

무서워서 설거지도 못하고 쓰레기봉투도 못만지고 있습니다..

집안 청소 무서워서 못하고 스프레이만 뿌려대고 있습니다

이번주 어머니께서 오셔서 같이 청소해주시기로 했는데

어머니도 무서워서 겁난다고 하셨지만..

독하다고 하던데 이렇게 뿌리면 결국 박멸할까요..?ㅜㅜ

이 원룸 건물에 있는 녀석들이 들어온걸까요..?

대전에 동구 원룸에 거주하고 있고

10평도 안되는 듯 합니다

견적은 어떻게 되나요?ㅜㅜ

이 집이 싫어지고 있습니다..

건물 주인한테 말해야 할까요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자꾸 가위도 눌리고

몸도 간지럽고 우울해집니다ㅜㅜ

도와주세요..

 

고객님 댁에 문제가 되고 있는 바퀴가 손톱만한 크기에 작고 갈색 빛을 보이는 바퀴라면 실내에서 서식과 번식이 가능한 독일바퀴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 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나 이동경로를 확인 후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 진행을 합니다.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건물이나 아파트 자체적으로 문제가 많은 경우 또는 내부에 바퀴의 서식밀도가 높은 경우, 무분별하게 약제를 사용한 경우에는 100% 퇴치가 어려울 수 있거나 퇴치기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비용은 자택 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고객님댁 초기에 집중관리를 받으시는 비용은 157,000원입니다.

 

1차 방문하여 문제되는 해충에 대해 서비스를 진행해 드리고, 한달 후 방문하여 해충의 퇴치 진행 상황에 맞춰 2차 관리를 진행해드립니다.

 

그러나 2차까지 집중관리를 통해 고객님 댁에 문제되었던 바퀴가 모두 퇴치 되었더라도 바퀴와 같은 해충들은 위, 아래 집을 통해 혹은 시장에서 사오시는 물건이나 봉투 박스 등을 통해 유입되는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다시 침입하게 됩니다.

 

특히 한번 발생한 이러한 해충들은 1~2개월 내에 다시 수천 마리로 번식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여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유입된 해충은 없는지, 유입된 부분이 있다면 전처럼 번식하지 못하도록 점검과 퇴치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관리를 신청하시면 매월 18,000원의 관리비용이 적용되며 4개월에 한번씩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또 정기관리 진행 중에 해충문제 발생시에는 고객님 요청에 의해 추가방문이 가능합니다.

 

소금보다도 독성이 낮은 인체에 무해한 먹이약제를 이용해 관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집안 물건을 치워 놓으실 필요 없이 생활하시는 있는 그대로 서비스 진행이 가능하며 진행 후 청소나 환기도 필요 없습니다.

 

또한 정기관리 중 이사를 하셔도 면적에 변동이 없으면 추가 비용 없이 계속적인 해충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안내해 드린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1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