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현관에 있는 전등의 전선 합선으로 불이 났네여;;
자고 있다가 사람들 소리에 깨서 부랴부랴 대피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큰불은 아니었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앞이 안보일정도로 가득찬 연기때문에 질식할뻔했네여...
담주부터 세스코맨이 되는데
첫 출근이 저승길로 갈뻔 했습니다.
세스코의 축복을 받고 생명을 연장한 기분입니다.
무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불조심은 아무리 해도 부족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불조심 뿐 아니라 차조심, 물조심 등등 잘하시고
오래오래 한 솥밥 먹는 가족이 되었으면 합니다. ^^*
답변일 20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