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게시판에서 본거같은데..삼수벌레라고..
그분은 열심히 하면 가족이 믿어주긴 하나봐요.
근데 저는 의심받는 재수벌레에요.
항상 의심에 시달려살아요.
가족이 절 의심하기 위해 사는거같아요..그재미에..
제가 다른사람에 비해 피해의식이 좀 큰가 생각도 해봤는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고 만족하고있는데 힘을줘도 모자랄 가족이 의심을해요
의심의심의심 또 의심..뭐가 그리못미더운건지..
아파도 의심.. 독서실갔다가 집에 늦게오는건 당연한데 그것도 의심..
전 커서 의심은 안할거에요.
아니 못할거같아요 의심받으면 받을수록 이렇게 서러운거 잔혹해서 어떻게해요
가족간의 대화가 부족한게 아닐까요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마음을 터 놓고 대화를 해보세요 !
답변일 201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