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으로 33평기준 22,500원을 매달 납부하고있는데 연체된 적도 없는데도 이번달에 42,000원이 납부되었습니다.
본인이 통장을 정리하던 중에 우연히 알게되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나몰라라식이고 전산오류일지 모른다는둥 둘러대더군요
통장확인안해봤으면 이대로 전화도 없이 과부과 되는겁니까?
4개월에 한번씩 연락도없어 본인이 직접 기사에게 전화해서 겨우 약속잡고 지난달에는 기사가 결혼준비때문에 정신이없다며 서비스도 잊어버리는통에 본인이 체크해가며 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개판으로 하면서 돈까지 막무가내로 빼갑니까
이번일은 누가 잘못해서 일어난것이며 어떻게 수정할것인지 자세한 설명을 해야할것입니다.
기분나빠서 서비스 중단을 고려해볼것이고, 세스코 서비스가 얼마나 개판인지 육아사이트등에 알려줘야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