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벌레 이름 뭔가요?
  • 작성자 함하나
  • 작성일 2012.01.2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거의 1년 가까이 이 벌레 때문에 가족 모두 밤마다 너무 괴로워하고 있어요.

낮에는 괜찮은데 밤이나 잘 때 뭅니다.

한번 물리면 가렵고 부풀어 오르고 물린 부분은 계속 가렵고..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지만 아주 가끔 눈에 보일 때엔 주로 부엌 벽 틈새에서 이 벌레가 보이고 이불이나 침대, 입고 있는 옷에 보입니다.

어떤 때는 벌레 색깔이 베이지색, 회색이고 어떤 땐 검정색이고..

벌레 사진 찍어서 문의하려고 했는데 너무 작아서 찍어도 보이지가 않아요.

일단 벌레명이라도 알고 싶어서 열심히 찾아봤더니 흡혈진드기 같은데..

이 벌레 흡혈진드기 맞나요?

흡혈진드기는 왜 생기는 건가요? 강아지들이 집에 두마리 있는데 강아지들 때문에 그런 건가요?

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언제부턴가 천정에서 쥐 움직이는 소리가 나서 쥐이인줄 알았는데 쥐이일 가능성도 있나요?

 

 

 

 

 

사람을 물 수 있는 곤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것들) 우선 모기, 개미, 파리 등이 있고요,

빈대, 벼룩, 이(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부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및 기타 저작형 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다만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무는 해충이 있다면 흡혈진드기일 수도 있습니다.

 

흡혈진드기는 새나 포유류 등의 피를 흡혈하면서 살아가는 해충으로 물리면 많이 가렵고 부풀어 오릅니다.

 

흡혈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소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이며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되지요.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기 때문에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지만 자세히 보면 작은 점처럼 보이며

물린 자국은 심하게 가렵고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제어를 위해서는 침구류와 매트리스나 틀에는 약국에서 적절한 약제를 구입해 지속적으로 처리하십시오.

 

또한 침구류와 접촉했던 의류는 60도 이상의 물로 세탁을 한 후, 일광소독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증상이 지속될 경우 흡혈진드기 전문서비스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