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참 오래 지난네요 ..세스코 그만 둔지도 .. 제가 한 십여년 전에 충남 사업소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ㅋㅋ 20대에 한참 해충 잡으러 이곳 저곳에 많이도 다녔지요 .. 뭐 그리 모범 사원은 못됬지만
나름 대로 열심히 일했다고 봅니다.
지금도 천안 사업소에는 그때 저랑 같이 일한분들이 몇분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연락을 안해서
아마도 저를 잊어 버렸을 겁니다. 얼굴을 보면 알지도 모르지요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참 많은 경험과 지식을 얻은거 같네요 .. 그중에서도 뭐니해도 해충에 관한
지식이지요 . 지금도 저희 아파트에 바뀌랑 쥐가 가끔 침입해서 골치랍니다.
제가 누구겠어요 그래도 세스코 출신인데 그정도는 해결할수 있죠 . 근데 1층이다 보니깐 가을만 되면
쥐가 하수구랑 환풍구로 침입을 하고 이사 와서는 배란다에 몇달을 살았답니다.. 쥐는 다 때려 잡고 침입
경로를 다 막았는데 지금도 막 갉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이놈들이 들어 올라고 안달이 났지요 ..
이것보다는 더 큰 문제는 먹바퀴랍니다... 제가 판단하기엔...!!
1층이다 보니깐 바로 밑이 지하실이라 그곳에서 하수구랑 환풍구등을 통해 들어 오는 거 같은데요
그리 많이 눈에 뛰지는 않습니다.. 쥐 때문에 시설 보안을 제가 다 해놔서 바뀌도 못 들어오는거
같은데요 가끔 한마리씩 부엌에서 잡습니다... 제가 다 막은거 같은데 어디서 들어오는지 아직까지 못 찾고
있네요 .. 문제는 베란다에 아직도 구멍이 있어서 그곳이 취악이죠 ..
세스코를 불러서 하고 싶지만 죄송하게도 얼마 안있음 이사 갈거라서 지금 참고 있답니다...
이사가면 꼭 세스코랑 거래를 할겁니다... 지금도 제가 회사나 친구들한테 집에 바뀌나 쥐 얘기를
들으면 세스코 얘기를 꼭 합니다.. 그건 100% 박멸을 할수 있다는걸 제가 잘 아니깐요 ..
그러고 보면 저도 광고를 하는 샘이 되네요 ㅋㅋ 제가 2000년도에 첫 TV광고에 저도 나온답니다..
얼굴은 잘 안보이지만 몸은 보여요 .. 그때 고생하고 양평 해장국인가 먹고 내려온 기억이 납니다..
암튼 반갑구여 추운 날씨에 고생들 많이 하시고 담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세스코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또 다른 좋은 인연으로 찾아뵙기를 희망합니다.
오늘도 유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변일 2011.12.19